예비군지휘관학원
 
작성일 : 20-10-18 10:25
2020년 후반기 육군대학교 본고사 강평(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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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후반기 육군대학교 본고사 결과 강평 =
0. 2020년 후반기 최초로 100문제 120분 시간 적용
   * 예비군법 15점(36문항), 병역법 10점(26문항)
   , 훈령 10점(26문항), 통합방위법 5점(12문항)
0. 4지선다 10%, 합계 계산문제10%,1단박스, 2단박스,3단박스
   80%(2단박스형 문제가 많이 출제(대략판단)
- 박스안에 구성되는 내용이 소설책을 작성하듯이
   응용/상황형 문장 구성이 많아서 시간과의 전쟁이
   되어서 초고수를 제외하고는 시간이 부족한 현상 발생
 - 총 52쪽 B 4 용지 출제로 분량은 많은 편이 아니지만
    문장이 응용(상황)형태가 많아서 생각을 많이 해서 교재의 원칙에 대입해서
    문장의 맞고 틀리고를 판단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요됨
0. 고수는 학원모의고사 보다는 쉬었다는 의견입니다.
   학원에서는 박스안에 문장을 4개에서 12개 넣으면
   본고사는 박스안에 문장이 4개 ~ 7개 수준이라서
   좀더 쉽다고 표현함, 2021년 모의고사 부터는 좀더 박스안에 문항수를
   줄이고자 합니다.
0. 1장에 1문제는 2문제 출제됨, 과거에 비해 적음(과거 5문제 기본)
0. 고수 집합 복기 중이니 복기 완료시에 다시
    강평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0. 과거 120문제 62페이지 출제보아 어렵게 출제하여서
    과락자가 많이 발생하리라 판단되며, 특히 7급은 과락만 면하면 합격되리라 판단됩니다.
0. 문의 : 황덕성 교수 010 - 5580- 9236
0 2차분석 : 총평
= 박스형문제에서 박스안에 문항수를 4~7개로 줄여서 시간안배에
   상당히 배려하여 출제
= 응용성(상황형) 문장 구성이 다소 증가하여서 과거 120문제 63페이
  120분에서 100문제 52페이지 120분으로 변경되어서 시간을 더 준 듯 하였으나 상황(응용형)문장이 다수 발생하여서 오히려
  시간에 더욱 쫏기는 듯 한 심정으로 압박을 받으면서 시간과의 전쟁인 상황입니다.
= 응시생 시간활용 정도 판단
- 공부를 많이한 고수도 시간이 남지 않을 정도로 시간에 압박을 받으면서 문제풀고 처음응시생은 대부분 시간이 부족하여서
   2~5문제는 제대로 풀지도 못하고 나온 사람도 있다고 함
= 과목별 특정적인 내용
  - 통합방위법 : 사태선포에서 과반수 3분의 2 숫자 대입 상황구성(이 문제는 과거에 자주 출제되어 모의고사에 있음)
  - 예비군훈령 : 주요직위자 임명(소/부/참순서 적용)상황 , 업무분장 포상 등 상황부여, 실제적용하는 부분 문제구성에서
   상황구성에 노력 함. (모의고사에 포함됨)
 - 병역법 : 교재 원문에 충실해서 암기한 사람은 문제해결에 어려움 없음
 - 예비군법 : 예비군육성/지원, 휴업보상, 고유식별정보처리등 응용(상황)형 문제 구성 등 다소 난이도 상향 조정
= 과목별 특징적인 난이도 높은 문제는 항상 그렇듯이 2~3문제로
   여기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부분임(과감한 판단력이 중요)
= 예상합격선 판단(성적만 고려, 평정 및 심의점수 미판단)
- 대령(연대장) -20개
- 중령(대대장) -15개
- 소령(중대장) -15개
- 대위/부사관(7급 군무원) -30개 ~ 35개